친정엄마는 몆년전에 담낭의 담석제거수술을 받으셨다. 그때 나는 엄마의 보호자로서 병원에 같이갔다. 의사선생님은 수술후 나에게 엄마의 몸에서 꺼낸 담석을 한줌 보여주셨다. 담낭안에있던 담석은 마치 반질반질 까맣고 단단한 작은 돌멩이들을 보는듯했다. 갯수도 7-8개나 되었다. 놀랬다. 사람의 몸안에 저런 돌들이 있다니. 그때이후로 나는 물을 자주 마시게 된 것 같다. 몸안에 돌이 자랄까봐. 그리고 물마시기를 강조하는 사람이 되었다. 주변에 의외로 물을 자주 마시지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공통점은 요로결석, 요로감염, 고지혈증, 담석증등의 증상이 나타나는것같다. 물은 내몸을 살리는 일등공신이다. 물을 자주마시는 루틴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자!!!